[리버풀 7박 8일, D+3] 구디슨파크 앞 에버튼 FC 샵 구경
버스를 타고 구디슨 파크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려길 따라 구디슨 파크 입구쪽으로 가다 보면,에버튼 엠블럼에 있는 성 모양의 에버튼원 건물이 보인다. 스탠리 공원에서 아까 사온 샌드위치를 먹고는 토트넘과의 경기 시작전에 샵에 들러 보았다. 시구르드손 히샤릴리송 등 에버턴 선수들이 반겨주고 있는 에버튼원, 그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들이 가득한 에버튼 원예전부터 축구는 좋아했지만, 굿즈 파는 곳에는 처음 와봐서 너무 설레였다. 다음 달이 크리스마스라,산타 모자와 양말등이 눈에 띈다. 에버턴의 상징인 온통 파란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모노폴리와 함께, 플스 커버 스티커, 장우산, 쿠션 커버, 시계,선물 포장지까지... 등등 다양한 굿즈들이 존재했다.축구팀으로 인해 이렇게 다양한 굿즈가 있을 ..